다가올 — 60년 독일 기술의 신뢰를 한국 시장에 연결하는 브랜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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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체)
    다가올 (DAGAALL)
  • (업종)
    Architecture / Building Materials / B2B Distribution
  • (제공 서비스)
    Corporate Brand Website
  • (서비스 영역)
    DEVELOPMENT
  • (역할)
    Planning, UX/UI Design, Frontend Development
  • (기술 영역)
    Website Design, Frontend Development, Bilingual Content Structure, Product Showcase, Works Portfolio Section, Contact & Inquiry Flow
  • (기술 스택)
    SvelteKit, Tailwind CSS, TypeScript
  • (특징)
    Premium brand-first information architecture, Minimalist layout reflecting German design sensibility, Works case study section, Spec materials download page, Bilingual content (KR/EN), Responsive design
다가올(DAGAALL)은 독일 프리미엄 롤러셔터 브랜드 Alulux의 한국 공식 유통사로, 60년 이상의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기반으로 주거·상업·산업 공간에 특화된 롤러셔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축자재 기업입니다. 국내에서 아직 일반화되지 않은 롤러셔터라는 제품 카테고리를 다루는 만큼, 웹사이트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Alulux 브랜드의 신뢰감과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첫 화면에서 각인시키고, 잠재 고객이 제품의 가치를 이해한 뒤 자연스럽게 견적 문의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이번 작업의 핵심 목표였습니다.

"Simple. Comfortable. Reliable."이라는 Alulux의 브랜드 슬로건을 웹의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 디자인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네비게이션 구조와 넉넉한 여백, 고품질 제품·시공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레이아웃을 통해 독일 제품 특유의 정밀함과 절제된 감성을 전달했습니다. WORKS 섹션의 시공 사례와 MATERIALS 페이지의 스펙 자료는 "보여주기"가 아닌 "증명하기"의 수단으로 배치해, 건축 관련 전문 고객이 실질적인 판단 근거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프리미엄 건축자재 브랜드의 특성상 첫인상의 완성도가 신뢰로 직결되기 때문에, 퍼포먼스와 시각적 일관성을 우선 원칙으로 삼아 구현했습니다. 한·영 병기 콘텐츠 구조로 국내 고객과 글로벌 바이어 모두를 아우르는 유연성을 확보했고, 반응형 설계로 시공 현장에서 모바일로 접근하는 전문가부터 데스크톱으로 스펙을 검토하는 설계사까지 일관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웹사이트는 다가올이 단순한 유통사를 넘어 Alulux 브랜드의 한국 내 공식 얼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한 화면에 응축한 디지털 쇼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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