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세 — 작품을 중심에 두고 다시 짠 화가의 아카이브 웹사이트

- (업체)김영세 작가
- (업종)Fine Art / Artist Archive
- (제공 서비스)Artist Website Renewal & Migration
- (서비스 영역)DEVELOPMENT
- (역할)Planning, UX/UI Design, Frontend & Backend Development, Data Migration
- (기술 영역)Website Redesign, Data & Image Migration, Per-artwork Pages for SEO, Artwork Admin (CRUD), Image Pipeline
- (기술 스택)SvelteKit, TypeScript, Tailwind CSS, Supabase, Cloudflare
- (특징)Artwork-first minimal layout, Curated selection with critique quote, Individual URL for every artwork, Lossless migration of 800+ records, Responsive design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미술대학에서 공부한 화가 김영세 작가의 웹사이트를 전면 리뉴얼하고 서버를 옮긴 작업입니다. 기존 사이트는 페이지 수가 적고 작품마다 따로 주소가 없어서 검색으로 작품을 찾아 들어올 길이 없었기 때문에, 800점이 넘는 작품 데이터를 빠짐없이 옮기면서 작품별 페이지를 새로 만드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잡았습니다.
메인의 역할은 작품을 보여 주는 것 하나로 좁혀, 20점 안팎의 작품을 골라 크게 걸고 평론은 한 문장만 인용해 두었습니다. 검은 밑칠 위에 흰 물감을 덮고 물수건으로 지워 가며 흔적을 남기는 작가의 작업 방식에 맞춰 화면도 여백을 넓게 쓰고 장식은 최소로 줄였으며, 작품 번호와 연도, 재료, 크기 같은 정보는 작품 아래에 작게 붙였습니다.
기술적으로는 PHP와 MySQL로 된 레거시를 SvelteKit, Supabase, Cloudflare로 옮겼고, 작품을 직접 올리고 고칠 수 있도록 작품 관리 기능만 남긴 가벼운 관리자 화면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미지는 원본 크기에 따라 필요할 때만 줄이는 규칙으로 정리해 화질은 지키면서 목록 화면은 가볍게 열리도록 했습니다.
메인의 역할은 작품을 보여 주는 것 하나로 좁혀, 20점 안팎의 작품을 골라 크게 걸고 평론은 한 문장만 인용해 두었습니다. 검은 밑칠 위에 흰 물감을 덮고 물수건으로 지워 가며 흔적을 남기는 작가의 작업 방식에 맞춰 화면도 여백을 넓게 쓰고 장식은 최소로 줄였으며, 작품 번호와 연도, 재료, 크기 같은 정보는 작품 아래에 작게 붙였습니다.
기술적으로는 PHP와 MySQL로 된 레거시를 SvelteKit, Supabase, Cloudflare로 옮겼고, 작품을 직접 올리고 고칠 수 있도록 작품 관리 기능만 남긴 가벼운 관리자 화면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미지는 원본 크기에 따라 필요할 때만 줄이는 규칙으로 정리해 화질은 지키면서 목록 화면은 가볍게 열리도록 했습니다.






